제354회동구의회(임시회)
대구광역시동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7월15일(수)
장 소 경제복지위원실
의사일정
1. 업무보고의건
심사된안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은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4회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경제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은옥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354회 임시회 기간 동안 실시하는 업무보고는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현안 사업과 사업 성과와 금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추진 계획이므로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업무보고 내용을 상세히 파악하셔서 향후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경제환경국 업무보고에 앞서 김정임 경제환경국 국장님의 인사 말씀이 있겠습니다.
○경제환경국장 김정임 안녕하십니까?
경제환경국장 김정임입니다.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당선되시고 동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신 김은옥 경제복지위원장님과 이해서 부위원장님, 최은숙 위원님, 김영화 위원님, 안평훈 위원님, 손동한 위원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10대 동구의회 업무보고에 앞서 경제환경국 소관 부서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부서장 소개)
이번 업무보고는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동구의회 원구성 후 처음으로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는 매우 뜻깊은 자리이자 집행부와 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동구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경제환경국은 불확실한 대외 경제 환경과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슬기롭게 대응하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구를 조성하여 동구 미래를 제대로 또 다르게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한 자세한 내용은 각 부서장님들께서 사업별로 상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미흡한 분야에 대한 고견과 대안을 제시해 주시면 적극 검토하여 사업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구정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경제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은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착석하시고 일자리경제과 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과장님들께서는 본연의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그럼 지금부터 의사일정 순서에 의거, 일자리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 과장님은 준비하여 주시고, 보고 도중 의문 사항에 대하여는 위원장의 발언권을 득한 후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과 팀장소개 및 업무보고)
일자리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화 위원님.
○김영화 위원 예, 위원장님.
과장님, 설명 감사합니다.
오늘 이제 우리 제10대 동구의회가 의원들 개원을 하고 첫 주요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아마 여기에 지금 제가 보니까 우리 김은옥 위원장님하고 저하고 그동안 쭉 경제복지 쪽에 이쪽에 우리가 위원회로 있다 보니까 내용을 좀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고 나머지 위원님들은 생소하리라 이렇게 보여지고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적극적으로 국장님 우리 또 위원회 좀 많이 도와주시고 위원님들 아직까지는 조금 생소할 텐데 좀 많이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예.
○김영화 위원 그리고 우리 국장님, 취임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나머지 우리 과장님 이하 나머지 분들은 다 그대로 계시는 것 같아서.
3쪽에 우리 일자리창출팀 직접 일자리 사업에 과장님, 공공근로사업하고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하고 내용을 보면 거의 뭐 솔직히 대동소이합니다.
그죠?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예, 예.
○김영화 위원 같은 말인데 이제 풀어서 조금 다르게 써놨는데 어떻습니까?
이게 똑같은 내용을 거의 뭐 물론 사업이 하나는 시·구죠?
하나는 시·구고 하나는 시비 예산이라서 약간 예산 문제에서 조금 틀리기는 합니다마는 내용으로 봐서는 거의 같은 거예요.
같은 건데 이게 이제 취약계층이라 카는 게 이제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니고 또 차상위계층도 아니고 소위 말해서 일을 할 수 있는데 일자리가 없어서 사실 이제 일자리를 구하는 그런 사람 위주로 주로 하는 사업 아니겠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예, 예.
○김영화 위원 그러면 지금 이제 그 인원이 이게 주로 어떤 데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까?
예를 들면 공공근로사업하고 공공근로사업이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나 같다고 보고 어떤 데 주로 지금 이분들 지금 취업을 시키고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지금 현재 공공근로 같은 경우에는 하반기는 9월부터 시작이라서 아직 투입된 분야는 없는데 기존에 보통은.
○김영화 위원 기존에.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환경정비 쪽으로 주로 많이 있었습니다.
환경정비라든지 공공서비스지원을 한다든지 그런 쪽으로 많이 했었고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같은 경우에는 불로고분군 탐방길 조성을 한다든지 공공체육시설 미관을 개선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일자리 분야에 투입이 됐었습니다.
○김영화 위원 우리 지역에 일자리가 없어서 많이들 애를 잡수고 일자리가 많이 이렇게 만들어내는 게 우리 할 일이다 보고 하여튼 더 열심히 잘 좀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 곁들여 드리고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이 순수 구비 사업이에요.
여기서 이제 이게 결국 퇴직 후에 우리 자기 전문직을 살려서 어떻게 보면 우리 봉사하는 개념이죠, 약간은.
봉사하는 개념, 자기 전문직을 봉사하는 개념인데 주로 어떤 지금 분들이 좀 봉사를 하고 계십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주로 교사분들도 많이 있으시고요.
○김영화 위원 교사.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예, 예.
그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성문평생교육원이라고 문해교육센터가 있습니다.
문해교육 위주로 하는 기관이 있는데 그런 쪽에서 교사 보조 같은 그런 역할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쪽으로 지금 투입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김영화 위원 그래 잘, 지금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예, 예.
잘되고 있습니다.
○김영화 위원 전반적으로?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예, 예.
○김영화 위원 그리고 이제 같이 이렇게 동구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에 우리 2층에서 지금 동구 일자리지원센터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지금 뭐 구인구직에서 어떻게 좀 잘되고 있다, 과장님 그래 평가합니까?
어떻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영화 위원 지난번에도 한번 이런 말씀드렸던 기억이 나는데 사실 지역적으로 여기 구청에 이제 내부에 있다 보니까 사실 주민들이 접근하기가 조금 불편할 수도 있겠다.
혹시 그런 거는 생각해본 적 없습니까?
오히려 용이합니까?
더 나을 수도 있다 이래 보이는 겁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일반 주민 입장에서는 다른 기관에 설치를 하면 어디를 찾아가야 될지를 모를 수 있거든요.
그러면 주민들이 가장 접근하기 좋은 곳이 동사무소 아니면 구청, 복지센터라든지 구청인데 그래도 동 같은 경우에는 주민복지센터는 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설치할 공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분산.
○김영화 위원 그거는 뭐 그렇다 치고.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그래서 구청 하면은 모든 주민들이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공간이거든요.
○김영화 위원 맞습니다.
밖에 또 하게 되면 또 예를 들면 경비가 더 들 수도 있고 하니까 그거는 뭐 그렇게 또 보여지고 어쨌든 이제 우리 주민이 많이 찾아와서 일자리를 창출, 만들어내고 또 구직을 많이 해야 되는데 구인도 사실은 요즘에는 경기가 이래서 그런지 구인이 많이 있습니까, 지금?
어떻습니까?
기업체에서.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구인보다는 구직이 좀 더 많습니다.
○김영화 위원 그러니까 그죠?
그게 문제지 않습니까, 그죠?
일할 사람은 있는데 일할 업체가 없다.
일하는 사람을 안 구한다 이 말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이게 문제인데 어쨌든 우리 일자리창출과에서 어떻게든 일자리를 많이 좀 만들어주시고 어떻게든 많이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잘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립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
○김영화 위원 사실 그다음 페이지 한 번 더 보겠습니다.
4페이지에 사회적경제팀에 오늘 업무보고입니다마는 그래도 내용을 우리 새로 또 오신 분들도 있고 해서 약간 좀 이렇게 환기시키는 의미에서 제가 뭐 덧붙여서 말씀드립니다.
지금 사회적경제 Pride Tour가 주민이 120명 정도, 탐방 프로그램이에요.
이게 뭐.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작년 같은 경우에는 탐방도 하고 체험 위주도 하고 했었는데 음악회도 열고 했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제 탐방도 하지만 마을기업이든 사회적기업에 가서 기업 설명도 듣고 어떻게 하면은 찾아오신 분들 주민들이 사회적기업이든 마을기업 창업을 하기에 좋은지 교육도 올해 같은 경우에는 교육을 주목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김영화 위원 교육하게 되면 어디서 어떻게 뭐 어떤 방식으로.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맹 사회적기업에 찾아가서 저희들이 사회적기업이든 마을기업을 지금 현재 아직 선정은 안 했지만은 몇 개소를 선정을 해서 거기 찾아가서 현장을 보면서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김영화 위원 그거는 그렇게 하고 우리 신서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이게 이제 여기 추진배경을 보면 이게 언제쯤 이게 이제 결론이 날 것 같습니까?
2차 공공기관.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발표는 올해.
○김영화 위원 발표.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올해 연말에 예정이 돼 있습니다.
○김영화 위원 연말 예정이면 이제 다 돼가는데 어떻게 우리가 될 것 같습니까?
어떻게 우리 쪽으로 뭐 솔직히 저는 지금 수성알파시티하고 경쟁입니까?
지금 여기 써놨는 거는 신서혁신도시 우리하고 수성알파시티하고 지금 경쟁인 것 같은데 어떻게 우리 쪽으로 어떻게든 뭐 가져와야 될 거 아닙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영화 위원 어떻게 잘될 것 같습니까?
어때요?
이거는 이게 이제 예를 들어 나는 이게 TF팀이 여기 이제 구성을 해놨는데 부구청장님하고 우리 일자리경제과장님하고 이렇게 해놨는데 저는 우리 지역으로 와야 된다는 절박함이 있다면 좀 더 주민도 참여하고 어떤 어떻게 보면 단체도 참여해서 TF팀을 만들어서 적극적으로 신서혁신도시에 유치를 해야 되지 않느냐.
지금 12월달 같으면 이제는 뭐 거의 다 왔는데 구청장님도 노력하실 테고 할 텐데 우리만 노력하는 게 아니고 타 지자체도 노력할 텐데 그렇게 되면 혹시나, 혹시나 하는 염려에서 우리 쪽으로 못 올 경우에 좀 아쉬운 감이 또 많이 뒤에 있을 수 있으니까 어쨌든 적극적인 지금 대응이 필요한 시기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과장님 어떠세요?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저희들 이제 대구시하고 견고하게 협업을 해가지고 저희들 동구 쪽으로 올 수 있는 기업이 있으면은 적극적으로 기관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화 위원 지금 11개 기업, 공공기관 11개 지금 써놨지 않습니까?
11개 공공기관.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아니, 부지가 11개 부지가 있다고.
○김영화 위원 11개.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부지, 부지.
○김영화 위원 11개 부지인데 그러면.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혁신도시 내에 지금 부지를 활용할 수 있는 부지가 11개.
○김영화 위원 그러니까 공공기관은 그러면 몇 개 오는 겁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지금 350개 중에서 대구에는 지금 33개를 유치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영화 위원 대구에는 33개.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이게 딱 33개를 온다는 건 아니고 유치를 할려고 하고 있는 숫자입니다.
○김영화 위원 어쨌든 뭐 그죠?
하여튼 우리 신서혁신도시에 올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 과장님 총동원해서 또 우리 주민도 함께 우리 의회도 뭐 필요하면 의회도 TF팀을 같이 참여를 해서 어쨌든 결과를 좀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리고 싶네요.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잘 알겠습니다.
○김영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은숙 위원님.
○최은숙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에 관해서 오늘 아침에도 설명 듣고 했는데 이 부분은 공공근로나 신중년 사회공헌 등과 달리 이 사업은 구인 기업과 관내 미취업 구직자 알선 채용 지원 서비스 연계가 목적이지요?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예.
○최은숙 위원 보니까 구비로 약 한 4,000만 원인데요.
4,010만 5,000원인데 이 일자리센터 운영하는데 경비로 쪼개져 있던데 여 보니깐요.
커넥 알선 문자 이용료 50만 원씩 12달 나가면 600만 원이고 직업심리적성검사지 구입도 있고 이래 쭉 있는데 제가 염려, 본 위원이 염려되는 건 이 문자를 매달 하는데 이게 스팸문자처럼 되지 않나라는 약간 그런 생각을 좀 했는데 문자 보낼 때 좀 더 신경 써서 보내주시고 이 문자로 인해서 구직할 수 있는 사람들이 힘을 좀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제가 일자리 창출하는 데를 제가 한번 가봤었는데 거의 이제 경비하시는 분 그다음에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청소, 화장실 청소, 청소하시는 분 그거 외에 혹시라도 사무직에 일하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도 계실 거지요?
계시죠?
그분들도 일자리를 좀 찾아줄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일하고 계시더라고요, 일하시는 우리 직원이.
4,000만 원 가지고 보니까 다 이래 쪼개져 있어서 이거 가지고는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저도 4년 동안 있으면서 일자리를 한번 구해볼까 싶어서 다녀봤거든요.
그래서 저한테 연락도 오고 하던데 열심히는 일하고 계시던데 이러면 이렇게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하고 일자리를 찾아주는데 실질적으로 몇 명이나 일자리를 구했었는지 구해서 잘하고 계시는지 그것도 조금 한번 챙겨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잘 알겠습니다.
○최은숙 위원 이 사업이 정말 괜찮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수고 좀 해주십시오.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잘 알겠습니다.
○최은숙 위원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평훈 위원님.
○안평훈 위원 자리 배석해주신 김정임 국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료 준비해주신 우리 과장님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지금 6페이지 보시면은 대구 신서혁신도시 상생 축제 이거 왜 시비에서, 시비가 왜 지원을 못 받았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시 예산이 부족해서.
○안평훈 위원 시 예산 부족해가지고요?
근데 이 행사가 꼭 신서중앙공원 일대에서 해야 됩니까?
혹시 비나리공원으로.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아직 확정된 건 아닙니다.
○안평훈 위원 확정난 건 아니죠?
그러면 비나리공원에서도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저희들 다시 점검해보겠습니다.
○안평훈 위원 신서혁신도시 안이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없으므로 본 위원이 한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우리 그 뭐야, 국장님과 과장님 같이 또 만나뵙게 돼서 반갑고요.
일전에 우리 국장님께서 하셨는 일자리경제과에 우리가 지금 이게 추진을 전자에 하다 보니까 원래 1억이라 카는 예산이 있었는데 5,000만 원을 못 받았잖아요, 예산이.
그렇다면 우리 지금 더꿈페스타가 지금 10월달에 지금 행사를 하게 돼 있잖아요.
그러면 더꿈페스타에 예산 또 들어가지 않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예.
○위원장 김은옥 거다가 이 더꿈페스타와 지금 현재 요 상생 축제 같이 업쳐서 한번 매나 똑같은 혁신도시 내에 우리 공공기관도 많고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 두 가지를 한번 병행해서 한번 같은 과니까 축제를 한번 엮어서 해보는 건 어떻나.
왜냐하면 더꿈페스타도 저희 매해년마다 가보면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젊은이도 많지 않고.
그런데 여기에서 이제 같이 중복으로 하게 되면 좀 더 크게 할 수 있고 너무 조그만, 조그만 이렇게 행사보다는 좀 크게 해서 많이 알리고 많이 올 수 있는 방향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그거 좀 한번 살펴봐주십시오.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은옥 여하튼 두 분 우리 위원님들, 세 분의 위원님들 얘기했던 부분을 잘 반영해주시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업무보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9분 회의중지)
(10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은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생경제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민생경제과 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생경제과 팀장소개 및 업무보고)
민생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화 위원님.
○김영화 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 그대로 계속 다 팀들도 그렇고 다 그대로 계셔서 그리고 우리 10대 우리 위원님들 새로 이렇게 들어오셨는데 잘 좀 부탁드리고요.
아직 생소한 게 좀 있을 수 있으니까 우리 경제는 지금 우리 김은옥 위원장님이랑 저랑 둘이 좀 남아 있다 보니까 나머지 위원님들은 조금 생소할 수도 있으니까 많이 좀 가르쳐 주시고 또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뭐 딴 건 아니고 지금 대구로페이 지금 어떻게 잘돼 가고 있죠?
대구로페이가 지금 그러니까 많이 활용을 많이 하고 있죠?
지금 우리 주민들이?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예.
○김영화 위원 대구로 많이 하고 있죠?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예, 예.
○김영화 위원 지금 보니까 우리 가맹점주에게 지원하는 게 3,000만 원 가지고 우리 요게 1년에 좀 적지 않나요?
혹시 저는 늘 그런 생각을 조금 하는데 적지는 않나요?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예.
좀 적은 편입니다.
이거는 저희가 보통 배달 앱인 대구로의 할인 쿠폰을 저희가 소상공인 점포에 쓸 수 있는 할인 쿠폰을 3,000원짜리를 넣어드려가지고 이제 그 점포에 음식이나 이런 거를 주문하게 되면 그 쿠폰을 쓸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사업인데 사실 예산이 3,000만 원이면 조금 작은 편입니다.
다음에 조금 더 확대를.
○김영화 위원 그래 이거는 어차피 우리 주민들 어떻게 보면 소상공인들 활성화를 위해서 좀 더 이거는 확장을 좀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금액적으로.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적극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영화 위원 올해 어떻게 됐는, 작년에 어떻게 됐습니까?
작년에는.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작년에도 거의 가을까지 해서 거의 소진이, 완전 소진이 다 됐거든요.
○김영화 위원 다 됐고.
모지르지는 않았습니까?
좀 더 있으면 더 할 수도 있는데 못 했다든지 그런 거는 없었습니까?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일단 뭐 있는 범위 안에서 소진되면 더 이상은 할 수는 없는 부분이고 저희가 보통 그래서 이거를 초반에 아예 전체를 다 풀어버리면 일찍 소진되면 뒤에 나중에는 또 사용할 수 없는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분기별로 적정 수량을 나눠가지고 그렇게 고르게 이렇게 지원을 해드리는 그런 형태로 돼 있습니다.
○김영화 위원 그렇습니까?
그것도 분기별로 그렇게 또 한다고.
1년 전체 이렇게 해야 되지 뭐 그것도 분기별로 그렇게 하는.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연초부터 계속 해버리면 거의 상반기에 다 거의 이제 소진이 끝나버릴 수도 있고 그거는.
○김영화 위원 그래서, 그래서 이거는 예산을 좀 더 확정 예산이 아니고 모르겠습니다마는 나는 확정 예산을 지으면 안 되고 이거는 좀 가변 예산을 만들어서 조금 더 지원할 수 있으면 지원했으면 좋겠다 카는 생각입니다.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알겠습니다.
○김영화 위원 과장님 생각, 뭐 같은 생각이십니까?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예.
뭐 예산만 가능하면 조금 더 많이 해주면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영화 위원 예.
그거는 이제 그렇게 하시고.
그다음 페이지 4페이지에 보면 우리 전통시장 화재 알림 시설 유지보수 용역에서 전통시장 3개소 불로, 방촌, 목련인데 우리 전통시장이 지금 동구에 우리 몇 개죠, 총?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15개입니다.
○김영화 위원 15개인데 나머지 12개는 거의 다 했는 겁니까?
안 그러면 이것만 남은 겁니까?
아니면.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아닙니다.
이게 전통시장 화재 알림 시설이 예전에 행안부하고 이거 공모사업으로 해서 전통시장에 알림 시설을 설치를 했는 건이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이게 보통 지자체하고 시장까지 자부담 포함해가지고 공모사업해가지고 알림 시설이 설치돼 있는 시장이 한해서 지금 이제 또 보통 설치를 하게 되면 3년간은 유지보수가 들어가는데 그 유지보수 기간이 만료돼서 이제는 저희가 유지보수 용역을 별도로 계약을 해서 계속 화재 알림 시설이 유지보수 되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 한,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고요.
지금 불로, 방촌, 목련시장이 2018년도 공모를 해가지고 선정돼서 사업을 했거든요.
그래서 20년도 이제 거의 20년도에 사업이 완료돼가지고 그래서 20년도부터 21, 2, 3 이렇게 거의 기간이 유지보수가 거의 다 돼서 저희가 다시 또 유지보수 용역을 해서 지원을 해드리는 부분이고 동서시장 같은 경우는 또 2023년도에 공모를 해서 선정이 됐거든요.
그래서 거기 같은 경우는 23년도 연말에 또 이제 하자, 그때 사업이 완료돼서 23년도부터 26년 연말까지 또 하자보수나 이런 유지보수가 진행되고 있는 건입니다.
그래서 만료가 된 건은 저희가 또 용역을 저희가 따로 용역을 발주해서 유지보수하고 이어지도록 해드리고 다른 시장 같은 경우는 이렇게 하는 공모에 선정이 돼야지 사실은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김영화 위원 이게 화재 알림 시설이 한 번 이렇게 해놓으면은 몇 년을 유지하는 겁니까?
그러면 이게 뭐 한 번, 내가 보기에는 한 번 해놓으면 뭐 예를 들어서 10년, 20년은 그냥 특별한 화재가 안 나면 그대로 한 번씩 점검만 해주면 작동이 되는지 점검만 해주면 되는 거 그런 시스템이 아닙니까?
이게 뭐 다르게 또 계속 뭐 이렇게 그거 해야 되는 건가?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그런 부분에 계속 작동하는 부분이랑 시설 설치되는 부분은 수시로 계속 확인하고 유지보수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부분은 맞습니다.
○김영화 위원 그러면 이 3군데 하고 나머지는 또 기간이 되면 또 그렇게 또 하고.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총 지금 설치, 화재 알림 시설이 설치돼 있는 곳이 총 4개 시장인데요.
아까 불로, 방촌, 목련시장하고 그리고 동서시장이 돼 있는데 이 시장 같은 경우는 이 시설이 유지보수 기간이 끝나면 다시 또 용역을 해서 저희가 또 그렇게 지원을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고.
○김영화 위원 나머지 시장은.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나머지 시장은 만약에 할라 하면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따로 또 공모를 신청을 해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 공모 신청할려 그러면 사실 시장 자체의 자부담도 사실 들어가야 되는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사업을 하게 되면 이 사업을 이런 공모사업 같은 경우는 보통 시장에 화재보험 같은 게 50% 이상은 또 가입이 돼 있고 이렇게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조건도 만족하고 시장에서 또 이게 자부담해서라도 하겠다라는 그런 의지도 있으신 곳이어야지 사실은 공모가 가능한 그런 부분입니다.
○김영화 위원 제가 이거 지금 보니까 예산이 3,600만 원이다 그죠?
3,600만 원인데.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그거는 유지보수 용역.
○김영화 위원 3개동, 3개 이제 시장에 3,600만 원인데 그러면 한 곳에는 예를 들어 1,200만 원이라고 봤을 때 이거 그러니까 화재는 뭐 내일이라도 당장 날 수 있고 이 시간에도 날 수 있는데 그러니까 이걸 전체적으로 전수해서 이걸 우리 구에서 한꺼번에.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설치.
○김영화 위원 공모가 아니고.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그냥.
○김영화 위원 우리 예산으로 해서 쫙 해놔야 되는 거 아닌가?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그래서 이게 유지보수하는 용역비가 이제 유지보수하는 게 그 정도 가격이고요.
이게 공모 선정돼가지고 저희가 이거를 설치하는 데 드는 설치 사업비가 시장 하나에 2023년도 같은 경우는 5,100만 원이 들었거든요.
1개 시장에 한 5,100만 원 들었습니다.
○김영화 위원 그래요?
그럼 예산이 또 많이 드네?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예.
○김영화 위원 어쨌든 뭐 이 화재는 또 언제라도 불시에 날 수 있으니까 빨리 이렇게 좀 이렇게 조기에 할 수 있도록 그죠?
어떻게든 방법을 찾긴 찾아야 되겠는데.
일단 뭐 우리 소상공인팀에서 또 잘하고 계시고 팀장님도 열심히 하시고 과장님도 열심히 하시고 해서 우리 닭똥집 골목페스티벌 지금 이번에 끝났는데 어떻게 자평을 하면 어떻습니까?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이번에 작년보다도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다고 그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상인회장님도 많이 만족하셨습니다.
○김영화 위원 아니, 과장님 보시기에.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제가 보기에도 그렇습니다.
저는 작년에는 사실 이제 저는 또 여기 부서에 있지 않아서 작년에는 그냥 치맥 한잔 하러 오는 정도로 그냥 식당 이용하고 주변에 행사장 잠깐 구경하는 정도로 그렇게 왔었고요.
그래서 올해는 행사를 5일간 하는데 계속 지켜봤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많이 참여해 주시고 또 그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공연할 때 사실 개막식날은 또 주민분들이 많이 모여, 너무 많이 몰려서 사실은 안전상의 이런 부분도 많이 걱정을 했었는데 또 동에 자율방범대원분들하고 또 거기 저희 직원들하고 또 그 용역업체에 안전관리 하시는 분들 같이 해서 안전 유지를 잘해주셔가지고 이번에 무사히 안전하게 잘 끝나서 또 그것도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김영화 위원 맞습니다.
저도 한 번씩 갔을 때.
(핸드폰 벨소리)
아이고, 미안합니다.
갔을 때 우리 과장님 늘 나와가 계시고 진짜 뭐 저 열심히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나는 우리 닭똥집 골목페스티벌이 물론 시 예산이 많습니다마는 늘 그렇게 끝나고 이렇게 그 뒤에 후속타라 할까.
뭔가 이런 게 없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지 좀 이렇게 좀 아쉬운 감이 늘 끝나고 나면 좀 이렇게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물론 뭐 그 상점가들을 100% 우리가 만족을 못 시키지만 이게 그냥 축제로 그냥 그렇게 해서 어떻게 보면 예산을 소진시켜버리고 또 어떻게 끝나고 나면 약간은 좀 그게 또 손님들이 많이 또 덜 찾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이래서 그런 것 어떻게 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그런 아쉬움이 있는데.
하여튼 같이 연구를 해봤으면 좋겠다 싶고요.
이상입니다.
제가 너무 말이 많아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평훈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해서 위원님.
○이해서 위원 안녕하십니까?
국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팀장님 준비해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제가 궁금한 거는요.
4쪽에요.
전통시장 이용 홍보 및 안전시설 강화에서 전통시장을 이용함에 있어서 그러한 홍보에 뭔가 좀 구체적으로 효능감 있게 어떻게 진행되었던 부분이 있었을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저희 전통시장 이용 홍보 부분을 말씀하시는 걸로 제가 이렇게 들었습니다.
전통시장은 저희가 일단 이용 홍보를 위해서 상하반기 명절 그때에는 또 저희가 이제 명절,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전통시장에서 또 진행을 합니다.
날짜별로 시장별로 해서 구청의 직원들하고 또 국하고 그리고 또 혁신도시에 어떤 그런 기관들이나 이런 분들도 좀 참여를 유도하고 해서 장보기 행사를 또 진행을 하고 그리고 한 번씩 또 이 전통시장에 행사를 또 하시거든요.
그래서 경품 행사나 이런 거 하시면 저희가 또 장바구니라든가 이런 홍보물 같은 거 제작해서 손님들이 조금 더 많이 찾아오시도록 그렇게 같이 나가서 캠페인도 하고 그렇게 이용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이해서 위원 감사합니다.
○안평훈 위원 끝?
○이해서 위원 예, 감사합니다.
○안평훈 위원 끝이랍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은숙 위원님.
○최은숙 위원 과장님 상세하게 설명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김영화 위원이 질의했는 부분에 추가 질문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거기 보시면 저기 3쪽에 아까 말씀을 되게 잘해주셨는데 본 위원이 궁금한 건 이 사업이 예산 투입한 만큼 소상공인들한테 진짜로 체감하고 있는지 그게 조금 궁금하고 또 그리고 제일 많이 들어오는 불만이 뭔지 궁금합니다.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일단 여기에 저희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지원 같은 경우는 보통은 일반적으로 온누리상품권이 보통 할인되고 해서 주민들이 많이 구매를 하시는데 그거를 기관에서도 그렇고요.
하시는데 그거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 기존에는 전통시장밖에 없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상가가 밀집돼 있는 곳은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해드려서 일반 상점가에서도 온누리상품권을 쓸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많이 만족을 하시고 있고요.
근데 또 이렇게 시장 주변에 있는데 지정이 안 되는 곳 같은 경우는 시장도 아니고 주변의 점포이기 때문에 사실 안 돼서 그런 부분은 사실 불만이 있으셨는데 그런 부분이 어느 정도 또 점포가 밀집해 있으면은 해소가 됐는 부분은 있습니다.
○최은숙 위원 온누리상품권에 대해서 본 위원도 다니면 왜 여기는 되고 여기는 안 되느냐고 하는 부분이 좀 있더라고.
그거 조금 신경 써주시고요.
소상공인들이 민원 제기하는 거는 있었습니까?
온누리상품권 이외에.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민원 제기는 따로 없으셨는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해 주는 부분도 사실은 예산적 한계가 있어가지고 또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게 빨리 소진이 되고 하다 보니까 또 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느냐라는 그런 부분은 있었습니다.
○최은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보면 저희들이 이렇게 다녀보면 많이 들리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본 거고 뒤에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에 있어서 주요 사업현황에 보면 불로, 방촌, 목련이 있는데 전통시장 15개 시장 중에서 제일 낙후된 시장이 목련시장이 아닌가라는.
과장님 나가보셨죠, 목련시장?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예.
○최은숙 위원 여기는 화재 알림 시설이 그게 저기 중요한 게 아니고 그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목련시장이 그 옆에 반야월시장.
(안평훈 위원을 바라보며)
반야월시장 맞죠?
○안평훈 위원 예.
○최은숙 위원 반야월시장에 비해서 오일장에 비해서 이게 너무 낙후됐는데 여기에 어떻게 좀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조금 고민 좀 해주십시오.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알겠습니다.
○최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과장님, 저는 5페이지에 보면 우리가 농업용 저수지 개보수사업이 있잖아요.
여기에 지금 현재 47개소를 이제 그 저수지를 정비를 했는데 3개소의 정비소가 지금 재정비를 했다 하셨는데 그거 3개소 재정비했는 거 어디, 어디 했는지 서면으로 좀 보내주시고요.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은옥 그리고 뒤 페이지 보면 농산물 바우처사업이 있는데 6페이지에.
거기에 보면 대상자가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는 임산부는 안 들어가 있습니까?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아까 한번 말씀드린 저소득 취약계층 같은 경우는 여기에 기초 생계수급자 중에서 임산부, 영유아, 아동, 청년이 포함됐는 가구만 해당이 됩니다.
○위원장 김은옥 아, 포함됐는.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여기 포함 안 된 가구는 해당이 안 되고.
○위원장 김은옥 아, 포함된 가구.
그러면 지금 가구 수는 1,440가구.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가구.
예, 예.
○위원장 김은옥 거기 여기 그러면 이것도 서면으로 현황에 대한 외 1인 가구, 1인 얼마 이렇게 지원해주는 바우처 금액이 얼마인지.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이거는 인당 금액이 다 정해져 있거든요.
1인 4만 원, 2인 6만 5,000원, 3인 8만 3,000원, 4인 가구 10만 원 그래서 5인, 6인, 7인 해서 10인이 최고가 10인 이상이 18만 7,000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위원장 김은옥 그러면 이거를 서면으로.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자료.
○위원장 김은옥 우리 자료로 해서 우리 위원들 좀 볼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생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은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자원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청소자원과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자원과 팀장소개 및 업무보고)
청소자원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동한 위원님.
○손동한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게요.
신천1, 2동에 저희 송라시장 들어가는 후문 쪽 입구에 보면은 어떤 주민분 나이 좀 지긋하신 주민분 한 분께서 폐기물이라고 해야 되나 하여튼 여러 가지를 쌓아놓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저번 2주 전엔가 한번 치웠고 몇 년 전에도 한번 치웠고 한데 이거를 조금 대책을 세울 수 있는 방법은 혹시 없을까요?
거기가 송라시장에 들어가시는 분들 뭐 그쪽으로 통행하시는 분들의 통행로도 방해가 되고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고 화재 우려도 있고 하다 보니까 되게 위험한 것 같거든요.
○청소자원과장 이득기 일단은 해당 동장님과 함께 현장을 한번 확인해보고 그 현장에 대한 일단 현황을 파악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동한 위원 알겠습니다.
○청소자원과장 이득기 그리고 그 부분이 만약에 뭐 상습적인 취약지역이라든지 어떤 취약되는 부분이 만약에 발견된다면 거기에 대해서 이동형 카메라를 갖다가 설치한다든지 그런 다양한 또 대책이 마련될 수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보고 한번 해당 동과 하여튼 긴밀하게 협조해가지고 한번 대책을 한번 수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동한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위원 여러분, 청소자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11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은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환경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 팀장소개 및 업무보고)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평훈 위원님.
○안평훈 위원 과장님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7페이지 군 비행장 보상금 관련해서 말씀드리는데요.
자동차로 설명드리면은 이 비행기가 뜰 때요.
RPM을 얼마나 쓰느냐에 따라서 소음이 측정이 달라지는데 이 부분에서 국방부에서 측정을 하잖아요.
우리 관내에서는 같이 혹시 측정을 같이 안 하나요?
○환경과장 윤지영 국방부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평훈 위원 오로지 국방부에서만 하고 있어요?
○환경과장 윤지영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안평훈 위원 우리 관에는 협조를 아예 안 줍니까?
○환경과장 윤지영 저희는 그게.
○안평훈 위원 아예 관할이 아닙니까?
○환경과장 윤지영 예, 예.
○안평훈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화 위원님.
○김영화 위원 과장님 먼저 새로 또 부임하셔서 우리 환경과 잘 부탁드리고요.
지금 군 소음 이제 안평훈, 우리 존경하는 안평훈 부의장님이 질문하셨는데 위수지역이 있죠?
지역이 10개 지역인가 12개인가 지금 팀장님 12개입니까, 11개입니까?
있는데 그 지역을 이렇게 놓고 소위 말해서 웨클을 측정하지 않습니까?
측정하는데 이번에는 우리 지금 몇 개, 웨클 지역이 몇 군데 됐죠?
과장님 몇 군데, 혹시 아시는가요?
지금 측정 몇 군데 혹시 하셨는가 아시는가요?
○환경과장 윤지영 아, 측정 장소 말인 것 같습니다.
○김영화 위원 측정 장소.
○경제환경국장 김정임 지금 현재 10개소.
○김영화 위원 10개, 10개.
거기서 1개인가 2개인가 늘어나지 않았나, 혹시?
10개소, 10개소였나요?
○경제환경국장 김정임 지금 현재 10개소.
○환경과장 윤지영 그거는 제가 그럼 별도로 따로 그거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김영화 위원 그래요.
지금 이제 과정을 보니까 신청 접수가 올 7, 8월달, 지금 신청 접수 다 끝나지 않았나요?
○환경과장 윤지영 예, 맞습니다.
○김영화 위원 다 끝났잖아 그죠?
○환경과장 윤지영 예, 예.
○김영화 위원 끝나고.
○환경과장 윤지영 8월달에 이제.
○김영화 위원 8월달에는 지급.
○환경과장 윤지영 예, 맞습니다.
○김영화 위원 지급하는, 8월달부터 이제 지급하는 거죠?
○환경과장 윤지영 예.
○김영화 위원 지급하는 건데 그래 이제 지금 보면은 이거는 사실은 뭐 누누이 이야기하지만 같은 아파트 내에서도 어느 동은 되고 어느 동은 안 되고.
○환경과장 윤지영 맞습니다.
○김영화 위원 사실 그런 참 불합리한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데.
○환경과장 윤지영 맞습니다.
○김영화 위원 이런 거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모르겠습니다마는 법적으로 이렇게 판사가 이렇게 판결을 해서 그렇다는 겁니까, 이게?
그렇기 때문에 그게 어느 동은 되고 어느 동은 안 되고, 동 같은 아파트 내에서 말이죠.
○환경과장 윤지영 그거는 이제 군 소음 영향도 조사를 또 실시하고 또 기술 검토, 지역 현황 조사, 또 외부 전문가, 주민 대표 이런 의견을 들어서 했다고 하니.
○김영화 위원 그래 다 좋은데, 다 좋은데 같은 아파트 내에서.
○환경과장 윤지영 맞습니다.
○김영화 위원 앞동은 되고 뒷동은 안 되고 이게 참 이게 불합리하죠.
왜냐하면 비행기는 위에서 뜨지 앞에서 뜨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환경과장 윤지영 맞습니다.
○김영화 위원 위에서 뜨면 같은 어떤 소음 측정이 거의 이루어질 텐데 그런 아쉬움이 참 많아요.
주민들이 이런 이야기를 계속 많이 하거든.
예를 들면 저희 지역에 있었던 신암5동에 청기와아파트, 바로 우리 옆에.
아파트 거기도, 거기가 그래요.
앞동까지 되고 111동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뭐 많이 이래 주민들이 많이 이렇게 이야기가 있고 했는데 그런 아쉬움이 많습니다.
아무튼 저 뭐 여러 가지 앞에 상수원 문제도 그렇고 사실은 상수원 문제, 저는 이 상수원 문제를 나중에 별도로 한번 또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어쨌든 우리 환경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과장 윤지영 저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영화 위원 우리 팀장님, 군소음 팀장님, 잘 이렇게 지역 주민들 잘 민원 없이 잘하고 있지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환경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2분 회의중지)
(11시23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은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위생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 팀장소개 및 업무보고)
최은숙 위원님.
○최은숙 위원 과장님 설명 감사합니다.
방금 말씀하신 전통시장 식품 위생업소 안전 먹거리 지원사업에 대해서 본 위원 하나 궁금한 게 있습니다.
총사업비가 2,000만 원인데 관리 사업 대상이 30개소거든요.
○위생과장 탁진구 예, 맞습니다.
○최은숙 위원 그러면 1개 업소당에 얼마씩 돌아갑니까?
○위생과장 탁진구 한 66만 원 정도.
○최은숙 위원 66만 원 돌아가지요?
이 너무 예산이 타이트한 것 같아요.
○위생과장 탁진구 사실 이거는 저희들이 신규사업이고 또 이게 사실은 저희들이 공모를 하면은 이게 공모를 이렇게 하더라도 많은 업소가 지원을 하지 않거든예, 사실은.
물론 우리 홍보도 하지만은.
그래서 이게 최초 사업이고 또 저희들이 이거 사업이 한번 해보고 이렇게 좀 더 사업이 예를 들어 더 필요하고 더 많은 분들이 아, 이 사업이 좋다라는 그런 평가가 더.
○최은숙 위원 과장님, 그러면 요 30개소에 어떤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뭐 방역, 하수구 관리 이거 하고 있습니까?
○위생과장 탁진구 예, 그런 거도.
그거 보면 기초 방역이 그렇게 있고요.
그러면 기초 방역 이후에 저희들이 이제 뭐 식재료 진단, 현재 원재료 갖고 있는 걸 어떻게 뭐 하고 있는지 보관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그런 거 그다음에 우리 위생적으로 이렇게 저기 업소에서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보건증이라든지 교육은 철저히 하고 있는지 이런 여러 가지 교육 자료도 주면서 현장에 가서 직접 우리가 현장에 가서.
○최은숙 위원 그러면 전문가랑 매칭을 합니까?
○위생과장 탁진구 맞습니다.
그렇게 합니다.
○최은숙 위원 그러면 여기에 저기 방역물품 같은 거도 있습니까?
○위생과장 탁진구 방역은 이제 저희들이 전문 방역업체가 가서 그렇게 방역을 해주고 저희들이 위생 패키지라고 해서 그렇게 필요한 몇 가지 그걸 갖다가 물품도 지원하고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최은숙 위원 이게 참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이게 진짜 수박 겉핥기식으로 끝나지 말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숙 위원 그게 저기 본 위원이 아무리 봐도 30개 업소에 1개 업소당 66만 원이밖에 안 돌아가는데 이거 가지고는 정말 타이트할 것 같고 일회성으로 끝나서도 안 되고 겉핥기식으로 끝나서도 안 되거든요.
○위생과장 탁진구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은숙 위원 조금 좀 신경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내년에는 저게 사업이 내용이 좋다고 평가되면은 좀 더 사업비를 더 확보해서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은숙 위원 그렇게 하셔야지만이 돈이 2,000만 원이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금액인데 실질적으로 겉핥기식으로 끝나지 말자 하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은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은옥 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해서 위원님.
○이해서 위원 과장님 감사합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감사합니다.
○이해서 위원 정말 많이 또 팀장님 이하 많은 수고하셨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감사합니다.
○이해서 위원 제가 질문드릴 거는요.
4쪽에요.
동구 막창 축제가 개최된 준비사항을 보고 있는데요.
사실 이 축제에 구비가 1억 3,000만 원에 상당히 많은 예산이 지원되는 거잖아요.
근데 예를 들면은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 축제 같은 경우는 축제가 끝난 이후에 주민들이 평화시장, 닭똥집 계속 연계가 되잖아요.
그 지역에 가게 이제 식당들이 있는데 그렇다면은 이 막창 축제가 그날 10월달에 이틀에 걸쳐서 진행되고 그 이후에 주민들한테 어떻게 연계성이 되어질지 상당히 좀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장소가 해맞이광장에 대해서 뭐 동촌유원지를 알릴 수 있는 것도 부수적으로 상당히 좋은 효과가 있지만은 동촌유원지 가서 막창을 떠올린다.
그래서 한번 여쭤봅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사실 저희들이 작년까지 사실 음식문화 축제가 있었습니다.
작년까지는 사실 저희들 우리가 동구에서는 뭐 예를 동촌유원지 상가, 서촌, 동화지구 뭐 이렇게 9개의 골목 지구가 있는데 그 중심으로 음식문화 축제를 했는데 그 당시에 사실은 1억 8,000이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뭔가 다른 지역하고 또 전혀 특색도 없고 요즘 뭐 라면 축제, 떡볶이 축제 막 이렇게 탁탁 튀는데 뭐 좀 특별한 걸 조금 하면 좋겠다라는 위원님들 지적사항도 있었고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 한 5,000만 원 깎아갖고 그래서 1억 3,000으로 했고 그리고 이 막창 축제는 사실은 저희들도 사실은 이게 올해 첫 해니까 이걸 사실 저희들 뭐 우리 팀장님도 그렇고 굉장히 고민도 많이 하고 지금 여러 가지 뭐 이렇게 잘해보려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평가 자체는 괜찮은 콘셉트다, 잘 잡았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고 사실 동촌유원지의 해맞이광장하고 막창 업소하고는 관계는 없습니다.
관계는 없는데 저희들이 어차피 축제 카는 거는 치맥페스티벌도 두류공원에서 하는데 두류공원에는 식당이 없지 않습니까?
그 주변에 있지.
마찬가지 저희들도 거기서 유원지에서 늘 하던 축제를 거기서 해왔기 때문에 거기서 하면서 우리가 막창에 대한 그런 이렇게 오시는 분들한테 하고 이렇게 홍보나 이런 걸 해서 자연스럽게 특히 이제 우리 이번에 막창은 우리 동구에 지역의 막창 업소를 우선적으로 저희들이 이렇게 해서 할 예정이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한 홍보라든지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그 장소에는 막창 식당이 없지만 그 끝나고도 홍보된 걸 그걸로 인해서 막창들이, 막창에 손님들이 좀 더 유입이 되고 그렇게 함으로 해서 지역 경제가 조금 더 활성화되는 그런 걸로 했고 사실 저희들이 막창 축제지만 막창으로만 한정되지 않고 지역의 우리 농산물, 특히 지역의 우리 연근, 연근이라든지 깻잎이라든지 이런 거 같이 우리가 같이 농산물하고 같이 이렇게 연계해서 이렇게 하기 때문에 사실 뭐 막창만 사실 그런 건 아닙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사실 첫 그거라서.
○이해서 위원 알겠습니다.
처음 준비가 쉽지는 않으실 텐데 저희도 같이 협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도와주시면 정말 저희들이 더 힘이 나고 더 열심히 할 것 같습니다.
○이해서 위원 감사합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여튼 잘되도록 저희들 하여튼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해서 위원 고맙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화 위원님.
○김영화 위원 과장님 거의 이제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만 잘 마무리해 주시고.
○위생과장 탁진구 감사합니다.
○김영화 위원 저도 이제 막창 축제에 대해서 이해서 위원님과 같은 우려를 하면서 정말 우리 동구 막창이 우리도 타 지역과 같이 좀 자리매김했으면 좋겠다, 이번 기회로 하는 마음을 늘 지난번부터 시즌부터 계속 갖고 사실은 지금까지 왔는데 이번 막창이 잘 좀 이렇게 돼서 우리 주변에 우리 동구 가면 동구 막창이 좀 이렇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런 시발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감사합니다.
○김영화 위원 하여튼 우리 동구 막창 잘 좀 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잘 지원하고 함께 이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감사합니다.
○김영화 위원 고맙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위원님들이 그렇게 지원해 주신다 카고 이렇게 격려를 해 주시니 힘이 납니다.
하여튼 더 열심히 해서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평훈 위원님.
○안평훈 위원 과장님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기 4페이지 막창 축제 제가 김영화 위원장님이랑 이해서 위원님에 이어서 좀 더 추가로 질문할 건데요.
막창의 본고장인 동구의 정체성을 기반.
막창의 본고장이 어디입니까?
○위생과장 탁진구 사실은 저희들 이게 스토리텔링입니다.
○안평훈 위원 예?
○위생과장 탁진구 스토리텔링입니다.
○안평훈 위원 어떤 스토리가 있죠?
○위생과장 탁진구 예를 들어 저희들이 이제 치맥페스티벌 하면은 치킨은 전국적으로 다 있지 않습니까?
○안평훈 위원 그렇죠.
○위생과장 탁진구 그런데 대구에서 특히 뭐 치킨, 닭을 많이 이렇게 키운 그런 이렇게 이런 얘기를 엮어서 그래서 뭐 대구가.
○안평훈 위원 위생과에서 만든 말입니까, 이거는?
○위생과장 탁진구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사실은 뭐 막창이 사실은 전국적으로 다 있지만 그래도 대구가 사실은 막창 카면 대구고 그다음에 대구 카면은 옛날에 저희들 뭐 지금은 조금 덜합니다.
반야월 막창이 상당히 전국적으로 이렇게 프랜차이즈 확산 계기가 된 게 반야월 막창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 스토리텔링으로 이렇게 꾸몄습니다.
그래서 뭔가.
○안평훈 위원 꾸몄습니까?
○위생과장 탁진구 그래서 우리가 선점하는 거죠.
○안평훈 위원 여기서 문제가 뭐냐 하면은 지금 반야월 막창 말씀하셨는데 반야월 막창이 지금 동막골에 있습니다.
동호지구 막창골목입니다.
동호지구 막창골목에 막창집 몇 개 있습니까?
○위생과장 탁진구 지금 현재는 1개밖에 없습니다.
○안평훈 위원 그게 막창골목이 아니지 않습니까?
○위생과장 탁진구 그래서 그 막창골목 그걸 이름을 바꿨습니다, 지금.
○안평훈 위원 뭘로 바꿨습니까?
아직 그 간판은 그대로던데?
○위생과장 탁진구 그대로 있는데 자기들 막창 원래 동막골 캐갖고 그쪽에 막창골목으로 했었는데 막창이 다 이렇게 다 폐업이 되고.
○안평훈 위원 막창이 뭐 어떻게, 막창냈습니까?
○위생과장 탁진구 이렇게 해서 1개밖에 없어갖고 지금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하여튼 이름을 조금 자기끼리 바꿨습니다.
이름 바꿨고 그래서 저희들은 사실 이번에 막창 축제를 하게 되면은 저희들 동구에 현재 막창이라는 상호로 되어 있는 게 101군데의 업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많은 게 막창도둑하고 태영생막창, 연막창 이렇게 있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지금 뭐 동호지구의 막창골목도 지금 쇠퇴하고 이래갖고 사실은.
○안평훈 위원 그러면은 거기를 살려야 되지 않을까요?
거기가 진짜 말 그대로 동호지구 막창골목인데 동호지구 막창골목에 막창 가게가 1개밖에 없는데 막창골목으로서 계속 유지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차라리 그거를 조금 더 살리는 게 낫지 않을까요?
동호지구 막창골목 아닙니까?
○위생과장 탁진구 예.
근데 저희들이,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저희들이 사실은 축제를 하게 되면은 우리 대구 지역분들도 오지만은 외부의 분들도 오기 때문에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그게 할 수 있는 공간이나 이런 여러 가지를 우리가 이렇게 보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막창골목은 사실은 거기에는 접근성이 일단은 별로 안 좋습니다, 외부에서 올 때.
우리는 동대구역에서 바로 이렇게.
○안평훈 위원 접근성이 안 좋다고 해서 그 지역을 소외시키면 안 되잖아요.
○위생과장 탁진구 소외시키고 그건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니었고예.
작년에 저희들이 이렇게 장소 선정할 때도 사실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을 많이 하셨거든예.
○안평훈 위원 지적했는데 지적했는 게 반영이 됐나요?
○위생과장 탁진구 아니요.
그러니까 그렇게 지적했는 게 아니고 사실은 이런 얘기 좀 그렇습니다마는 우리 축제가 사실은 거의 다가 동쪽으로 많이 있고 강서의 축제가 사실은 별로 없기 때문에 이것마저도 딴 데 가게 되면은 좀 이렇게 지역적인 축제의 그런 불균형이라든지 이런 것도 있고 또 저희들이 물론 그것도 뭐 이렇게 이유 중에 하나지만은 저희들이 선정한 이유는 지금까지 거기서 음식문화 축제를 계속 2회, 3회 해왔었고 그리고 우리 일단은 외부인들이 왔을 때 접근성이 여기 좋았고 그다음에 동촌유원지에 금호강 그다음에 거기서 우리 지하철역 거기서 내려가 다리 건너서 오는 고가 바로 오면 바로 여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까지 올 때까지의 어떤 그런 주변의 환경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거기보다는 여기가 훨씬 낫다라고 그렇게 저희들이 판단을 했었습니다.
○안평훈 위원 일단은 다른 축제에 비해서 이게 너무 좀 대조되는 게 뭐냐 하면은 농산물도 같이 하신다 했는데 연근 축제 이번에 했거든요.
연근이 우리 동구에서 나는 게 전국 최대 생산지이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최대 생산지인데도 불구하고 연꽃 축제를 하는데 구비 1,500에 자부담 500만 원밖에 안 들어갔어요.
근데 이거는 우리가 막창이 우리의 정체성이라는 건 저는 아직 의심이 좀 있는데 확실한 특산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것밖에 지원을 안 하는데 아직 불확실한 우리 특산물을 가지고 이렇게 크게 투입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거는 좀 잘못됐지 않았을까.
연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위생과장 탁진구 근데 사실은 저희들이 제가 사실은 대구시에 농산유통과에 제가 한 2년 근무했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지금 현재 글로벌 페스티벌로 뭐 이렇게 선정한 치맥페스티벌 제가 2회 때 제가 직접 담당을 하고 제가 추진을 했었습니다.
○안평훈 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그래서 처음에 치맥페스티벌이 5,000만 원 갖고 시작했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그다음에 2회 때 1억 4,000만 원 했습니다.
그다음에 3회 때가 3억이었습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막창 축제가 사실은 이렇게 물론 위원님 지적처럼 막창이 뭐 동구 그것도 아니고 뭐 그만큼 투입해서 할 가치가 되느냐.
저는 사실은 지금 현재 흐름이나 주변의 얘기를 들어보면은 막창 정말 잘했다, 막창 지금 취급하는 제조, 유통, 판매 이런 관계자들 이런 분들은 야, 진짜 이거 대구시에서 해야 되는데 이거 동구가 먼저 정말 잘했다.
이렇게 지금 사실은 굉장히 격려도 하고 그분들이 돕겠다 하는 그런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안평훈 위원 누굽니까, 그게?
(웃음소리)
○김영화 위원 과에.
○위생과장 탁진구 예를 들어 뭐 막창 직접 운영하는 분도 계시고 그라고.
○안평훈 위원 당연히 막창 사장님들이야 당연히 이렇게 해주는데 당연히 좋아하시겠죠.
○위생과장 탁진구 그런 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외식 산업.
○안평훈 위원 주민들은, 일반 주민들.
○위생과장 탁진구 예?
○안평훈 위원 일반 주민들의 호응은 어떻습니까?
○위생과장 탁진구 글쎄요.
아직까지 저희들 일반 주민들은 일단 저희들 이렇게 뭐 이렇게 축제에 대해서 일반 주민하고 저희들이 사실은 얘기할 그런 뭐, 그게 왜냐하면 우리가 사실은 아직까지 우리가 동구가 막창 축제한다라고 보도자료 내고 이런 게 1개도 없기 때문에 그거 갖고 사실 일반 주민하고 토론할 정도는 아니고예.
지금은 막창 관계자분들하고 우리가 축제를 어떻게 할 건지 이런 얘기가.
○안평훈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막창 관계자분들이랑 얘기를 하니까 호응이 좋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지 않을까요?
○위생과장 탁진구 그거는 일리는 있습니다.
일리는 있는데 그런데 저희들이 사실은 지금 현재 떡볶이 축제라든지 김밥 축제 이런 게 지금 8억이 넘습니다, 전부 다.
예산이 전부 8억이 다 넘습니다.
다 넘는데 사실 제가 캤습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1억 8,000인데 특색이 없다, 바꿔라 캐서 저희들이 과감하게 5,000만 원을 저희들이 예산을 삭감하고 1억 3,000에 했습니다.
1억 3,000인데 1억 3,000 다가 아니고 우리가 기획사업 9,000만 원에 계약합니다.
나머지는 우리 직원들의 그런 수당이나 이런 거지 실질적으로 축제에 드가는 소요예산은 9,000만 원입니다.
사실 이 9,000만 원도 사실은 우리 직원들이 이렇게 기획사하고 얘기하다 보면은 그때 삭감하지 말고 그거 다 올려볼걸 이렇게.
○안평훈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어쨌든 10월달에 하는 만큼 일단은 어쨌든 이거는 뭐 정해진 거 아닙니까?
정해진 거기 때문에 잘 준비해 주시고요.
일단 이 부분에 있어서 좀 미비하지 않게 잘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이.
○안평훈 위원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다.
여기 있는 위원님들께서도.
○위생과장 탁진구 사실 저희들도 걱정입니다.
걱정인데 하여튼 저희들 최선을 다해서 하여튼 뭐 한번 해보겠습니다.
○안평훈 위원 알겠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감사합니다.
○안평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화 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은옥 김영화 위원님.
○김영화 위원 앞서 이제 우리 안평훈 부의장님께서 이 막창 축제에 대해서 우려하시고 또 저도 뭐 계속 지켜보고 있으면서 막창 축제가 과연 잘될까 카는 우려도 사실은 과장님한테 개인적으로 또 피력도 했고 했음에도 지금 중요한 거는 이게 사실은 출발이 우리 어울림한마당에서 음식문화 이제 음식 축제를 하고 그러다가 이걸 별도로 끄잡아내서 사실은 지난해에 우리 해맞이다리에서 해맞이공원에서 다리에서 했고 그러면서 다시 이게 우리만의 특색을 하기 위해서 그때는 5미였죠, 그죠?
○위생과장 탁진구 예, 맞습니다.
○김영화 위원 5미였죠?
우리 동구 5미였다가.
○위생과장 탁진구 동구 5미.
○김영화 위원 그거보다는 새로운 특색을 하기 위해서 막창을 아이디어를 내서 지금 하는데 저도 늘 앞서 위원님하고 똑같은 의견입니다.
이게 잘됐으면 좋겠다 카는 말씀을 서두에도 계속 드리는 게 이 부분이 사실은 좀 예산에 비해서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는데 다만 한번 해보자 카는 데 의의가 있는 거고 여기서 잘되면 좋겠다.
○위생과장 탁진구 감사합니다.
○김영화 위원 거기에 초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할 수 있도록,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감사합니다.
○손동한 위원 위원장님, 저도 한마디.
○위원장 김은옥 손동한 위원님.
○손동한 위원 저도 막창 관련해가지고 좀 질문드리고 싶은 게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거는 되게 좋다고 보는데.
○위생과장 탁진구 감사합니다.
○손동한 위원 이게 뭐 예를 들어서 김천에 김밥 축제, 구미 라면 축제, 북구에 떡볶이, 떡볶구 축제 이렇게 해서 어느 정도 이름의 연관성을 지어서 하든 아니면 거기에 특산물을 하든 다 좋은데 막창을 했을 때 저는 궁금한 게 뭐냐면은 이게 그냥 저희가 축제를 한 번, 막창 축제를 한 번 한다 이게 아니라 이 막창 축제를 통해서 우리가 지금 목표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조금 궁금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동구 안에 있는 막창 100몇 개의 업소들의 조금 매출 증진이라든지 아니면 이 한 번의 축제를 통해서 그 기업들이 참여를 하든지 이런 게 목적인 건가 아니면 이거를 외지 사람들한테 우리 동구는 막창 축제를 한다.
북구도 떡볶이 축제가 있듯이 대구 동구에는 막창 축제를 한번 해보겠다 해서 외부 사람들을 좀 끌어들이고 또 막창에 약간 동구가 가지는 이미지.
지금으로 보면은 대구가 막창이라면은 그거를 좀 뛰어넘어서 동구가 그 막창 중에서도 동구가 더 낫다라는 걸 목표로 하는 건지가 좀 명확하게 해서 출발을 하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기획사 통해서 하는 건데 기획사가 하는 대로 하는 게 아니라 구청에서 우리가 아이디어를 가지고 그 기획사한테 요구를 해가지고 목표대로, 그냥 일반적인 행사를 하는 게 아니라 좀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뚜렷한 목표를 갖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동한 위원 나중에 세부 추진 계획 나오면은 저도 한번 좀.
○위생과장 탁진구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 사실은 기획사는 지금 선정된 상태고 기획사하고 지금 현재 어떻게 할 건지 지금 구체적인 계획을 뭐 지금 7월 1일날 뭐 지금 시작했었으니까 지금 나오는 대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동한 위원 감사합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우리 이 얘기는 우리 9대 때도 계속 이루어졌던 이야기고.
○위생과장 탁진구 맞습니다.
○위원장 김은옥 장소 또한 본 위원도 이제 반야월 막창을 요구를 했었지만 지금 모든 분들에게 같이 공유를 하자는 뜻에서 동촌유원지로 바꾼 걸로 저도 기억을 하고 있고요.
이 막창에 이제 지금 아까 손동한 위원님이나 다른 위원님도 얘기를 하셨지만 취지가 뭐 어떤 곳으로 움직일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상권을 위해서 우리 동촌유원지를 알리는 부분과 이걸 거기에 계시는 상인회 연합회 회장님들과 함께 같이 하는가 이런 것도 한번 따져보시고 그분 또한 피해가 없고 같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그런 뭐야, 그 상권들 계시는 상인분들도 좀 그런 부분에 섭섭함이 없도록 해서 축제를 한번 만들어주셨으면 좋겠고 정말 좋은 축제가 되어서 내년에도 정말 이 예산보다 더 올려서 정말 뭐 다른 김천이나 떡볶이나 뭐 여러 가지 축제처럼 그렇게 만들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위생과장 탁진구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희들 뭐 사실 동촌유원지 상가 연합회하고도 지금 계속 꾸준히 어떻게 하면 이 축제가 잘될까 지금 계속 간담회 계속하고 있고 지금 동촌유원지도 같이 그날 축제 우리 축제가 같이 해야 되기 때문에 연계하는 방안도 지금 같이 구상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장 김은옥 그런 방향으로 한번 살펴봐주십시오.
○위생과장 탁진구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은옥 어옛든 간에 외지에서 들어올 수 있는 우리 연근, 막창이 사실 우리 거기 동촌유원지는 없지 않습니까, 그죠?
○위생과장 탁진구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은옥 그러다 보니까 그 안에 계시는 분은 막창 축제를 한다고 해서 우리한테 뭔가가 좋은 그게 이미지가 더 생기는 게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도 계시니까 그런 부분을 좀 살펴봐주십시오.
○위생과장 탁진구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은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생과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위생과장 탁진구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은옥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마치고자 합니다.
제354회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경제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산회)
| ○출석위원수 6명 |
| ○출석위원 |
| 위원장김은옥부위원장이해서 |
| 위원 |
| 최은숙김영화안평훈손동한 |
| ○전문위원 안미자 |
| ○사무직원 김상민 |
| ○속 기 사 손예지 |
| ○출석구청관계공무원 | |
| 경제환경국장 | 김정임 |
| 일자리경제과장 | 전명옥 |
| 민생경제과장 | 김정미 |
| 청소자원과장 | 이득기 |
| 환경과장 | 윤지영 |
| 위생과장 | 탁진구 |







